▲ 01
FDE — Forward Deployed Engineer
요구사항·업무 분석에서 멈추지 않습니다. 기술 리딩(PO·PM·PL·Tech Lead)과 풀스택 개발까지 한 팀이 이어서 맡는 모델입니다. RFP 작성 이전부터 운영까지 함께합니다.
요구사항·업무 분석가가 맡던 역할에 PO·PM·PL·총괄·Tech Lead 의 기술 리딩과 풀스택 개발, AI 적용까지 한 흐름으로 잇는 모델입니다. 외주가 아니라 함께 만드는 관계입니다.
▲ The Problem
기존 SI 는 분석가가 요구를 정리하면 별도의 기술팀이 구축에 들어가는 구조였습니다. AI 신사업은 처음부터 RFP 를 명확히 쓰기 어렵습니다. 분석과 기술이 나뉘면 의도가 전달되지 않아 운영까지 이어지지 못합니다.
▲ Our Approach
요구사항 분석부터 기술 리딩과 풀스택 개발, AI 적용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. 비즈니스 모델·데이터 가용성·AI 적합성·보안 컴플라이언스를 함께 검토하고, PoC와 MVP로 검증한 뒤 운영까지 이어집니다. 한 공공기관 LLM 도입 사업에서는 RFP 작성 단계부터 참여해 데이터 수집·라벨링·LLM 라우팅·운영 모니터링을 하나의 설계로 묶었습니다.
▲ Deliverables
- AI 적합성 진단과 비즈니스 모델 정의
- 단계별 로드맵과 데이터·AI 의존성 정리
- PoC/MVP (4~12주, AI 영역 포함)
- 본 시스템 구축, 운영 인계, 지속 개선